보도자료

NHN, ‘세계 자폐인의 날’ 기념 ‘블루 라이트 캠페인’ 동참

세상에서 가장 큰 전구 ‘LIGHT IT UP BLUE’ 판교 밤하늘 밝혀

NHN, ‘세계 자폐인의 날’ 기념 ‘블루 라이트 캠페인’ 동참

세계 자폐인의 날’ 기념한 ‘블루 라이트 캠페인’ 일환으로 2014년부터 동참

4월 2일 저녁 7시부터 판교 사옥 플레이뮤지엄에서 푸른색 전구 모양 연출 예정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우울한 일상에서 벗어나 사회의 온정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희망

 

[NHN, 2020-04-02] IT 기술기업 NHN이 4월 2일 본사 사옥인 ‘플레이뮤지엄(Play Museum)’에서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건물 외관에 전구 모양의 푸른 빛 전구를 밝힌다.

 

매년 4월 2일은 ‘세계 자폐인의 날(World Autism Awareness Day)’로, 자폐에 대한 사회 전반의 이해를 높이고, 자폐의 조기진단과 대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08년 UN 총회에서 지정된 기념일이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다.

 

전 세계는 이 날을 기념해 자폐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상징하는 파란색 조명을 밝히는 ‘블루 라이트 캠페인(LIGHT IT UP BLUE)’을 진행하는데 호주 오페라하우스, 이집트 피라미드는 물론 서울 롯데월드타워, 부산 광안대교 등 세계 각지의 명소에서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올 해는 4월 2일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한 시간 동안 플레이뮤지엄 사옥에서 건물 외벽에 설치된 푸른색의 루버를 활용해 캠페인의 상징인 전구 모양을 연출할 예정이다.

 

NHN은 경기 판교 테크노밸리의 랜드마크로서, 2014년 부터 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NHN 관계자는 “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보편화 되고 있는 지금, 잠시나마 우울한 일상을 잊고 사회의 온정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NHN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판교 최초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NHN굿프렌즈’를 설립하고 중증장애인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장애인의 다양한 사회 활동을 지원하는 사회적 책임 활동(CSR)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as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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