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NHN, 장기기증 문화 확산 위한 ‘그린라이트 캠페인’ 동참

NHN, 장기기증 문화 확산 위한 ‘그린라이트 캠페인’ 동참

12~13일 저녁 6시부터 판교 사옥 플레이뮤지엄 외벽에 대형 ‘하트’ 연출

지자체·공공기관과 함께 비대면 캠페인 진행…장기기증 통한 생명나눔 메시지 전달

[NHN, 2020-10-13] NHN(대표 정우진)이 장기기증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나눔 그린라이트 캠페인’에 동참한다.

 

생명나눔 그린라이트 캠페인은 장기기증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전환과 기증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전국 랜드마크에서 장기기증의 상징인 초록색을 동시에 점등하는 행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 기업과 지자체, 공공기관의 협업을 통해 장기기증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NHN은 10월 12~13일 양일간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경기도 성남 판교 사옥 플레이뮤지엄 외벽에 생명과 사랑의 의미인 ‘하트’를 연출하고 있다. 건물 창문에 설치된 루버를 활용해 대형 하트 모양 불빛을 구현한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 부산, 인천, 대구, 제주 등 전국 시도별 랜드마크에서 함께 진행된다. 캠페인 슬로건인 ‘생명을 잇는 다리(Bridge for Life)’의 의미를 담아 서울 ‘서울로7017’, 부산 ‘광안대교’ 등에서도 초록색 불빛이 밝혀진다.

 

NHN 측은 “코로나19로 대면 캠페인이 어려운 상황에서 장기 기증자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이식 대기자에게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더 많은 사람이 장기기증을 통한 생명나눔 실천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NHN은 판교테크노밸리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사옥 플레이뮤지엄을 활용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해마다 ‘세계 자폐인의 날’인 4월 2일에는 ‘블루 라이트 캠페인’에 참여해 건물 외관에 전구 모양 불빛을 연출하고 있다. <끝>

 

그린라이트

[사진 설명] ‘생명나눔 그린라이트 캠페인’에 동참한 NHN이 판교 사옥 플레이뮤지엄 외벽에 ‘하트’ 모양을 연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