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NHN고도 1인 마켓 ‘샵바이’, 플리마켓 통해 영세상인 온택트 커머스 확대 지원

NHN고도 1인 마켓 ‘샵바이’, 플리마켓 통해 영세상인 온택트 커머스 확대 지원

6일, 7일 양일간 진행된 헤이마켓 노벰버페스트에 ‘샵바이’ 온택트존 마련

QR코드 통한 비대면 결제 및 온라인 쇼핑몰 통한 품절 제품 배송 서비스 인기

언택트 시대 온라인 판로 확대 위해 영세상인 및 소상공인 대상 지원 사업 확대할 것

[NHN, 2020-11-09] NHN(주)(대표 정우진)의 커머스 자회사인 NHN고도(대표 이윤식)는 1인 마켓 대표 브랜드 ‘샵바이(shop by)’를 플리마켓 ‘헤이마켓 노벰버페스트(HEY, MARKET; November Fest)’에 지원, 영세상인의 온택트 확대에 기여하며 성황리에 행사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샵바이 헤이마켓

 

‘헤이마켓’은 소셜스토어 기업 히어나우앤덴이 주최하는 플리마켓으로, 11월 6일, 7일 양일간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헤이마켓 노벰버페스트’에는 공유 오피스 헤이그라운드 입주사, 소셜 섹터, 성수 로컬 프렌즈와 서울 전역에서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활동 중인 여러 브랜드가 함께했다. 

 

NHN고도는 온택트(비대면을 일컫는 ‘언택트(Untact)’에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On)’을 더한 개념) 커머스 확대를 지원하고자 행사장에 ‘샵바이’ 온택트존을 구성했다.

 

참여 셀러 중 12개 업체를 선별하여 ‘샵바이’ 쇼핑몰 제작 및 운영 관련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 행사 기간 ‘샵바이’ 온택트존에 입점한 셀러들은 오프라인 판매 외에 온라인 쇼핑몰과 QR코드를 통한 비대면 결제 등의 온택트 서비스를 방문객에 제공했다.

 

특히 현장에서 품절된 제품을 구매하지 못하는 기존 플리마켓과 달리 참여 셀러의 다른 제품을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현장에서 주문하고 집으로 배송 받아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가 셀러 및 방문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 참여 셀러 및 방문객을 위해 온택트 창업 관련 1:1 컨설팅 부스를 운영해, 소규모 사업체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간편결제 서비스를 소개하는 등 온라인 창업 노하우를 전달했다.

 

‘샵바이’ 온택트존에 소창행주 및 침구류 브랜드 ‘라원’ 운영 셀러로 참여한 서대원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오프라인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와중에 NHN고도의 지원을 통해 온라인 쇼핑몰을 개설할 수 있게 되어 도움이 됐다”며, “헤이마켓 종료 후에도 온라인으로 지속적인 판매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NHN고도 측은 “NHN고도는 언택트 시대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한 영세상인 및 소상공인에게 1인 마켓 및 소상공인 맞춤 쇼핑몰솔루션 ‘샵바이’를 활용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전통시장의 온라인 판로 확대 사업에 참여한 데에 이어 플리마켓의 온라인화를 지원하는 등 지원 범위 및 대상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HN고도는 2019년 3월 국내에 1인 마켓 솔루션의 필요성이 대두되던 시점에 ‘샵바이’를 출시, 약 3개월 만에 1만 상점을 돌파하며 발 빠르게 시장을 선점해왔다. 간단한 가입절차만 거치면 별도의 가입비나 운영비 지출 없이 상품 1개만으로도 쇼핑몰을 바로 개설할 수 있다는 장점을 바탕으로 현재 국내 1인 마켓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