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벅스, 국내 최초 플레이리스트 공동 편집 기능 도입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만의 플레이리스트!” 

벅스, 국내 최초 플레이리스트 공동 편집 기능 도입 

링크 공유로 외부 유저와도 편리하게 앨범 동시 제작 가능

음악을 매개로 교류하는 새로운 소통의 장 마련

[NHN벅스, 2021-03-24] ㈜NHN벅스(대표 왕문주)가 국내 음악 서비스 최초 다수의 유저와 플레이리스트를 실시간으로 편집할 수 있는 ‘콜라보 앨범’ 기능을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벅스 ‘콜라보 앨범’은 친구나 가족은 물론, 원하는 유저와 함께 재생 목록을 만들어가는 기능이다. ‘콜라보 앨범’에 참여하고 있는 사용자들은 언제든지 곡을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으며, 변동사항은 실시간으로 반영된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원하는 곡 선택 후 벅스 하단 툴바의 ‘담기’를 통해 콜라보 앨범 ‘새로 만들기’를 누르거나, 재생목록 화면에서 콜라보 앨범 ‘새로 만들기’를 선택하면 된다. 

 

특히, 벅스 앱을 설치하지 않은 외부 이용자도 곡을 추가할 수 있어 접근성을 높였다. 콜라보 앨범 화면 왼쪽 상단 ‘관리’ 버튼을 눌러 링크를 전달하면 공유가 완료되며, 모바일/웹페이지로 음악을 검색해 곧바로 추가할 수 있다. 단, 플레이리스트 내 곡 삭제 및 순서 변경은 벅스 앱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국내 음악 서비스 최초로 도입되는 본 기능은 유저 간 새로운 소통의 매개체로 활용될 전망이다. 같은 차를 탄 친구들과 ‘드라이브 음악’ 콜라보 앨범을 제작하거나, 직장 동료와 함께 ‘노동요’플레이리스트를 구성하는 등 전에 없던 음악적 교감을 가능하게 한다.

 

벅스 측은 “다양한 유저와 실시간으로 음악 취향을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벅스 콜라보 앨범 기능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해당 기능을 통해 음악을 매개로 소통하는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