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NHN Dooray!, 언론사에 협업 솔루션 제공하며 고객사군 확대

NHN Dooray!, 언론사에 협업 솔루션 제공하며 고객사군 확대

금융 전문 매체 ‘연합인포맥스’에 두레이 제공… 보안성, 확장성, 대응력 등 다방면 호평 받으며 안착

NHN Dooray!, 두레이의 특장점 적극 어필하며 다양한 매체 공략해 업무 환경 선진화 실현해 나갈 것

[NHN Dooray!, 2022-07-05] NHN Dooray!(대표 백창열, NHN두레이)는 금융정보 전문 매체인 연합인포맥스(대표 최기억)에 올인원 협업 솔루션 ‘Dooray!(두레이)’를 공급하며 미디어 업계로 고객사군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연합인포맥스는 국가기간 뉴스통신사 ‘연합뉴스’의 자회사로 채권, 주식, 외환 등 다양한 금융 관련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하는 언론기관이다. 또한 금융정보 단말기인 ‘인포맥스’를 은행, 증권, 보험, 연기금 등 대다수의 금융회사들을 포함해 기획재정부와 대통령실 등 정부 및 핵심 공공기관에 공급하고 있다. 회사 내에 기자, 연구원, 일반사무원 등 다양한 구성원들 간 효율적인 협업을 도모하고자 조직 내 업무 소통 체계를 통합하기 위해 협업 솔루션을 도입하게 되었다.

 

연합인포맥스는 두레이를 도입하기로 최종 결정한 이유로 ▲서비스 및 보안 안정성과 ▲확장성 ▲신속한 온보딩 교육 및 서비스 대응력 등을 꼽았다.

 

특히 국기기간 뉴스통신사라는 특성상, 높은 보안 수준을 검증하는 국정감사 등에 대비할 수 있을 만큼 우수한 보안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두레이는 SaaS형식의 협업 솔루션으로서 유일하게 연합인포맥스가 요구하는 보안 사항들을 다수 충족했다는 점도 주목을 받았다. 한편 NHN두레이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주관 SaaS 부문 클라우드 보안 인증과 국제 표준 클라우드 보안 인증 ‘CSA STAR’ 최고 수준 ‘골드’ 등급을 획득하는 등 강력한 보안성을 입증한 바 있다.

 

또 메일, 메신저, 프로젝트를 비롯해 공유 캘린더, 화상회의 등 완성도 높은 협업 기능들을 올인원으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서비스 품질 측면에서 호평을 받았다. 전자결재, 인사관리 등 기존 사내 시스템의 기능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두레이의 잠재력도 긍정적으로도 작용했다.


나아가 NHN두레이 측은 온보딩 교육을 진행할 때 연합인포맥스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을 이어 나가며 적응을 도왔으며 두레이를 도입하는 과정 중에 연합인포맥스의 다양한 요구사항들을 반영하는 등 우수한 대응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에 기존의 업무 프로세스 대부분을 두레이로 이관 및 최적화하는 과정 중에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

 

NHN두레이 백창열 대표는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을 아울러 다양한 업계에 두레이를 제공하고 있는 NHN두레이가 금융 전문 매체인 연합인포맥스에도 공급하게 되었다”며 “다양한 강점들을 두루 갖추고 있는 두레이가 앞으로 미디어 업계의 업무 환경 선진화에도 기여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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