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줄? 두줄? 헷갈리는 ‘임테기’ 결과, AI로 판단하세요” 핑크다이어리, AI핑봇 임신테스트 서비스 출시

한줄? 두줄? 헷갈리는 ‘임테기’ 결과, AI로 판단하세요” 핑크다이어리, AI핑봇 임신테스트 서비스 출시

사용자가 촬영한 임신테스트기 사진 판독해 △99.9% 양성△양성 가능성 높음 △99.9% 음성 결과 알림

임신테스트기 결과선이 불분명해도 이미지 데이터 딥러닝 기술 기반으로 AI가 빠르고 정확하게 양성/음성 결과를 판독

 

[NHN에듀, 2022-08-04] “임신을 준비중인데 임테기에 흐리게 두줄이 나와서 헷갈립니다. 두줄 맞나요?”, “임테기 결과가 한줄로 보이시나요?”등 임신테스트기 사용자의 이 같은 고민을 덜어줄 서비스가 나왔다.

 

NHN에듀(공동대표 여원동, 나호선)의 여성 건강 앱‘핑크다이어리’가 AI기반으로 임신테스트기 사진을 판단해 임신테스트기 양성/음성 결과를 알려주는 ‘AI핑봇 임신테스트’서비스를 출시했다.

 

‘AI핑봇 임신테스트’는 이미지 데이터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촬영한 임신테스트기 사진을 판독해 임신테스터기 양성/음성 결과(△99.9% 양성 △양성 가능성 높음 △99.9% 음성)를 알려주는 기능이다. 따라서 사용자는 임신테스트기 결과선이 희미하거나 불분명해 육안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에도 AI의 도움을 받아 빠르고 정확하게 테스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핑크다이어리 내 ‘캘린더’메뉴에서 ‘AI 핑봇 임신테스트’기능을 선택한 뒤 카메라 버튼을 눌러 가이드에 맞춰 임신테스트기를 촬영하면 된다. 이후 판독 결과 화면이 나타나며, 사용자는 이를 핑크다이어리 캘린더에 기록해 임신테스트기 결과 등을 자가 관리할 수 있다. 또한 결과 화면을 휴대폰 갤러리에 저장하거나 카카오톡/SMS 등으로 타인에게 공유할 수도 있다.  

 

이번 출시한 ‘AI 핑봇 임신테스트’서비스는 베타 버전이며, 향후 핑크다이어리는 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기술을 고도화해 정식 버전을 선보일 계획이다. 

 

NHN에듀 측은 “핑크다이어리는 국내 대표 펨테크(*) 서비스 플랫폼으로서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AI핑봇 임신테스트 기능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여성 건강 분야에 특화된 유용한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펨테크: 여성(female)과 기술(tech)의 합성어. 여성 관련 헬스케어·의료 기술 등을 의미.

 

한편, 핑크다이어리는 대한산부인과의사회 공식앱으로 누적다운로드 수 620만, 매월 130만명의 여성이 이용하는 국내 대표 여성 건강 앱이다. 이용자가 생리 시작일과 종료일만 등록하면 자동으로 다음 3개월의 생리 및 배란 예정일, 가임기 등을 안내하는 것은 물론, 임신준비모드, 임신모드 등을 통해 여성 생애 주기에 따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산부인과 전문의와 1:1 상담이 가능한 '디어닥터 의사상담' 서비스와 함께 여성 전용 익명 커뮤니티 ‘핑다톡’, 10대 여학생을 위한 별도 서비스 ‘핑쥬’ 등 다양한 여성 특화 서비스와 여성의 건강관리 및 피임교육, 저소득층 생리대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끝>